문서 (44)

  • 고령화문제와 그 해법으로서의 지역기반 사회적 경제
    사회적 경제의 역할 증대 우리나라에서 은퇴와 고령화을 맞게 될 1,2차 베이비붐 세대는 1,500만 명에 육박한다. 베이비부머들의 은퇴와 고령화는 단순히 돌봄의 대상이 되는 노년으로의 진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관리자 | 2017-05-29 17:21 | 조회 수 337
  • 주민은 이웃이 되고, 이웃은 이용자가 될 수 있을까
    수원시평생학습관(이하 학습관)은 지난해 학습관 인근 반경 1km 내 살고 있는 주민들의 학습 경험과 욕구에 대한 질적연구를 수행하고 다소 당혹스런 조사결과를 마주했다. 23명의 인터뷰 답변자 중 다수가 학습관에...
    관리자 | 2017-02-21 10:29 | 조회 수 344
  •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④ 다양한 지역, 더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다
    청년수당이 화제다. 청년수당이란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9~29세, 주당 근무시간 30시간 미만인 청년을 대상으로 최장 6개월까지 월 50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하는 서울시의 시범사업이다. 2015년 11월 정책을 발...
    | 2016-08-10 14:49 | 조회 수 880
  • [분투의 기록]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떠한 것을 해나가야 하는가
    18명으로 시작한 우리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결국 10명의 청년만이 남게 되었다. 그렇게 남은 멤버들은 새해 다음날인 1월 2일부터 다시 모여, 1박 2일 동안 잠도 자지 않고 앞으로 우리가 하고 싶은 활동과 청년이...
    | 2016-04-05 12:13 | 조회 수 149
  • [분투의 기록] 누구보다 재미있고, 누구보다 바쁜 청년들
    바쁜 청년 없다. 활동을 하며 ‘어른’들을 만날 때마다 무수하게 들었던 말이 있다. “지역이 점차 침체되어가고 있다. 침체된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해...
    | 2016-03-08 12:30 | 조회 수 223
  • 지역시민교육의 공론장 <일상을 바꾸는 시민교육포럼>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각각의 학습 요구에서 출발하여 네트워킹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 모임들과 여러 주제로 공부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 유난히 많은 시민사회나 자치단체, 학교 할 ...
    | 2015-12-15 09:42 | 조회 수 240
  • <자유학기제> 수업의 변화, 교실의 변화, 학교의 변화
    <자유학기제_두 개의 시선> 박근혜정부의 자유학기제는 좋은 교육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정책과는 달리 학교와 지역사회가 들숨 날숨이 되어야 오롯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자유학기제는 특히 학교와 지...
    | 2015-12-01 22:04 | 조회 수 351
  • [칼럼] 공존의 도시
    그 도시에 가고 싶다 여행을 부추기는 책이 아닌데, 읽고 나면 언급된 도시에 몹시 가보고 싶다는 소망이 간절해지는 경우가 있다. 지난해부터 그런 책을 차례로 세 권 만났다. 우선 『우리는 도시에서 행복한가』. ...
    | 2015-11-17 15:57 | 조회 수 131
  • 마을의 주인 청소년, 골목대장은 자란다
    마을 활동을 통해 한 뼘씩 성장하는 아이들 - 매탄고등학교 동아리 ‘골목대장’ 다양성과 ‘골목대장’ 어떤 국가나 민족도 모두 흥망이 있고 성쇠가 있습니다. 당대 최강이라 불리며 드넓은 제...
    | 2015-10-21 10:09 | 조회 수 491
  • [칼럼]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10년 후를 기억하고, 10년 전을 상상하라. 몇 년 전 한 시민단체가 펴낸 10주년 자료집의 제목이다. 처음 이 제목을 제안했을 때 갸우뚱거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기억과 상상이 바뀐 것 아냐? ...
    평생학습동향리포트 | 2015-10-21 09:48 | 조회 수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