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7)

  • 실중칠우쟁론기[實中七友爭論記]
    이른바 실중칠우(實中七友)는 우리의 일곱 벗이니 관중과 포숙. 오성과 한음, 오수의 개와 같이 친하게 지낼지어다. 그러므로 우리를 돕는 유를 각각 명호를 정하여 벗을 삼을 재, 프로젝터, 노트북, 포인터, 화이트...
    관리자 | 2018-04-24 11:14 | 조회 수 116
  • 어 퓨 굿맨의 세상
    사람은 선한가. 악한가. 아니면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는 존재인가. 고전적인 논쟁거리다. 일찍이 현인들은 입장을 정하고 나름의 설을 내 놓았지만 그다지 속 시원한 해석은 아니다. 사람이 어떤 존재인가를 매일 ...
    관리자 | 2018-03-26 09:19 | 조회 수 154
  • 낯선 성장과 변화
    삶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정관장의 종횡무진] 루덴스에서 사피엔스로 – 아이는 그렇게 성장한다 ‘평생학습’ 이름을 달고 있는 기관에서 가장 찾기 어려운 이들은 바로 어린이, 청소년,...
    관리자 | 2018-02-28 15:41 | 조회 수 40
  • 팀 코리아의 조건
    피구왕 통키에 버금가는 축구왕 로컬의 불꽃슛 (feat.상상도) 학창시절 나는 체육 시간이 되면 시범 동작을 하러 종종 불려나가곤 했다. 잘해서가 아니라 몸치에 둔치였기 때문이었는데, 아마도 선생님은 내가 이해...
    관리자 | 2018-02-26 15:39 | 조회 수 169
  • 새로움을 시도한다는 것
    각자의 자리에서 선택한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정관장의 종횡무진] 워크숍,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모임을 진행한다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다. 여기, 그 부담스러운 일을 좀 더 쉽게 할 수 ...
    관리자 | 2018-01-31 14:33 | 조회 수 28
  • 비트코인과 평생학습, 그리고 2030
    비트코인이 연일 화제다. 여기저기 한 몫 잡았다는 얘기도 들려온다. 막차라도 타 볼까 주저하는 사이 폭락장이 시작됐다. 다행이다 싶다가도 남들 다 벌고 떠난 장에서 뒷북이나 치고 있는 것 같아 허탈했다. 작년 ...
    관리자 | 2018-01-29 11:30 | 조회 수 185
  •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그 어떤 쓰라린 길도 내게 물어오지 않고 같이 온 길은 없었다. 하필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는 밤이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돌아오는 야간 당직 날. 텅 빈 사무실에 덩그러니 남았다. 적막한 밤이다. 낡은 학교를 ...
    관리자 | 2018-01-02 15:30 | 조회 수 348